'중국에 불법 취업' 등 이유로 美 독자 제제대상에 포함북한 만화영화 '영리한 너구리' (조선의소리 캡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일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만화영화노동신문최소망 기자 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청년애국자' 강조한 김정은…중러 정상 신년 연설도 보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첫 모내기 시작…130개 시, 군 농촌 살림집 건설 진행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