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불법 취업' 등 이유로 美 독자 제제대상에 포함북한 만화영화 '영리한 너구리' (조선의소리 캡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일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만화영화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무신사, 1Q 매출 3636억…수출 12배 뛰어 'K-패션 기업'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