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으로 보는 북한 사회" 제18편 석탄과 산업미술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최희선 디자인 박사. (현)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겸임교수.ⓒ 뉴스11984년 북한의 제1차산업미술전람회 출품작, 김일수의 《곤로사용 원형밥상 남비 형태도안》(좌) -이미지 출처: 「조선예술」(1984. 11) 평양미술대학 소속 리의복 · 리명철 공동작, 《착화탄 불통 형태도안(가정용)》(2000)(우)-이미지 출처: 『조선문학예술년감 2001』ⓒ 뉴스1송이무역회사에서 가정용으로 개발한 ‘무동력알탄보이라’ 홍보사진(좌)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2021년 선전화,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자!》(우).- 이미지 출처: 조선의 오늘, 조선중앙통신ⓒ 뉴스11990년 북한 선전화에 소개된 옷감 도안들, 《우리의 비날론으로 질좋은 옷감을 더 많이!》(좌)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생산되는 겨울이불, 결혼식이불, 봄가을이불, 침대깔개 등(우) - 이미지 출처: 「조선예술」(1990. 6), 조선의 무역ⓒ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확장석탄북한산업미술최희선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북한에서는 사이버 대학이 전민 교육의 핵심 역할[시선의 확장] 북한에 강점이 있는 기술이 있을까?[시선의 확장] 석탄에서 석유를…북한에는 유별난 기술이 있다[시선의 확장] 북한엔 유난히 '전, 화'가 많다[시선의 확장] '내핍 경제' 북한에게 과학기술은 돌파구가 될까?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