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 높지 않아도 간과할 수 없는 발전 속도 주목해야남북 기술 교류 위한 제도적 조치 미리 마련할 필요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최현규 통일과학기술연구협의회 회장ⓒ 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대안전기공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선의확장북한최현규과학기술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블록체인'을 북한에서는 뭐라고 할까?[시선의 확장] 북한에서는 사이버 대학이 전민 교육의 핵심 역할[시선의 확장] 북한에선 전통의학이 보건의료의 중추[시선의 확장] '정보화 열풍' 속의 북한, 생산성 중심으로 추진[시선의 확장] 석탄에서 석유를…북한에는 유별난 기술이 있다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