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호수공원에 가족·연인 발길…외국인 근로자들도 단풍 만끽북카페·호숫길 산책 인기…나들이객 몰리며 주차장 진입 정체8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2026.11.08.ⓒ 뉴스1 김세은 기자8일 울산 북구 송정동 박상진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2026.11.08.ⓒ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단풍가을박상진호수공원울산 호수공원김세은 기자 산재 심의 받으러 부산까지 갔는데…내년엔 울산에 판정위 생긴다20대 버스 기사와 다투다 승객들 앞에서 욕설한 70대, 모욕죄 무죄관련 기사비에 젖은 장터, 산엔 2만 4800명…전국 곳곳 늦가을 주말 '북적'(종합)"단풍 남았는데 날씨는 겨울"…'입동' 추위에 털모자·귀마개 중무장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명산 뒤덮은 단풍 찾아…'가을 만끽' (종합)새벽까지 곳곳 비…오전부터 맑아져 낮 최고 20도[내일날씨]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