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용량 5GW로 조성…밍양그룹 양장 생산기지 찾아위진푸 양장시장 면담 "지역기업 공급망 참여 모색"6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양장시 칭저우 해역에 밍양그룹의 16.6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설비 '오션X'(OceanX)가 떠 있다. 이 설비는 V자로 벌어진 두 타워 끝에 8.3MW급 터빈을 하나씩 달았다. 2026.11.7 ⓒ 뉴스1 조민주 기자김상욱 울산시장(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양장시 풍력기업 밍양그룹 생산기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7 ⓒ 뉴스1 조민주 기자6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양장시 칭저우 해상풍력단지에 풍력발전기들이 늘어서 있다. 김상욱 울산시장 등 시 대표단이 헬기로 시찰한 이 단지는 양장시에서 약 55㎞ 떨어진 해역에 고정식 터빈 440기 등 5GW 규모로 조성됐다. 2026.11.7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해상풍력양장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中 해상풍력 거점 양장 방문…밍양 생산기지 시찰김상욱 "울산 에너지산업 반드시 살려야"…中서 첫 해외 일정(종합)관련 기사김상욱 울산시장, 中 해상풍력 거점 양장 방문…밍양 생산기지 시찰김상욱 "울산 에너지산업 반드시 살려야"…中서 첫 해외 일정(종합)김상욱 울산시장 첫 해외일정…中 밍양서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논의김상욱 울산시장, 中 해상풍력·수소 산업현장 방문…첫 해외 일정울산항 내해부두, 철재 전용부두 지정…"해상풍력 기자재 수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