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소재 재활용품 수거업체 에서 난 불을 소방 당국이 진압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화재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일, 화)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관련 기사칠곡서 폐차하던 전기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제61회 잡지의 날 '경영상' 수상고용노동부 서산지청, 화재·폭발 위험 사업장 집중점검지진에 선박 충돌·건물 화재까지…부산시, 영도 앞바다서 재난대응 훈련대구 달성 금속공장서 희토류 분쇄기 폭발…20대 2명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