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지난 7월 17일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답사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도시관광서밋조민주 기자 울주 거점시설 2곳 활용 부진…군의회 대책 촉구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조인식…"미래 경쟁력 강화 맞손"관련 기사16개국 31개 도시 대표 부산에 모인다…'글로벌도시관광서밋'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6일, 월)박성현 광양시장, 아태도시 서미트 참가…"글로벌 도시외교"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찾은 글로벌 석학들…수원화성 야경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