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대학원 김진영 교수 등 '탠덤 광전극' 개발전유기 광전극을 야외에서 실증 중인 모습.(UN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좌측부터 김진영 교수, 이재성 교수, 임한권 교수, 김재형 연구원, 이연정 연구원, 다르미쉬 한소라 박사, 문종아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6일, 월)…오전까지 비, 해안 강풍경찰 음주 측정 앞두고 차에서 소주 마신 40대…징역형 집유관련 기사UNIST "병원균 잡는 세균, 먹잇감 표면 따라 공격 효과 달라""답변 넘어 행동하는 AI로"…MS, 차세대 AI 연구 성과 공개"스크린 오래 보면 아이 충동조절력 떨어진다"…뇌 백질이 변수과기원 중도탈락 6년 새 최저…과학고·영재도 5년 새 최소'너도나도' 삼성·SK하닉, 소부장 부스 '한산'…반도체 양극화[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