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하부 파손에 수리비 150만원…원상 복구 요구까지"3년간 갈등 지속…울주군, 시인성 높은 볼라드 대체 설득지난 16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한 식당으로 가는 길목 정중앙에 쇠말뚝이 박혀 있다.2026.10.16.ⓒ 뉴스1 김세은 기자김 모 씨가 지난 10일 A 식당에 가기 위해 이 도로를 지나다 쇠말뚝에 차량 하부가 부딪혀 머플러와 배터리가 파손되는 사고를 당했다.(김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쇠말뚝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3일간 내년 신규 사업 심의울산 북부경찰서, 현대차 선적장 교차로서 '화물차 안전수칙'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