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시설봉사단이 14일 울산 중구에서 지역사회 에너지효율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후조명 교체 및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근로복지공단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품은 울산 "통합본사도 여기로"…한국발전 유치 총력서범수 의원 "수학여행 가는 초등학교 2년 새 724곳 줄어"관련 기사특수형태·플랫폼 노동자 83만명,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방치[국감브리핑]김기현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4곳 울산에 와야"4대보험 가입신고, 이제 QR 전자신고로 끝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아버지 사실혼 소송' 몰랐던 자녀, 항소 막히자 재판소원… 헌재 본격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