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열린 2026 울산 마라톤 대회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환자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올해가 마지막"…울산 산업 역사 함께 한 '을산공업축제' 역사 속으로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관련 기사"올해가 마지막"…울산 산업 역사 함께 한 '을산공업축제' 역사 속으로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바루아 2골 2도움' 꼴찌 광주, 울산 4-3 제압…29경기 만에 승리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