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울산 동구 방어진항 앞 해상에서 작업을 하다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이 해경에 구조됐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옆 칸 대소변 냄새 참으며 커피 한모금…휴게소 미화원의 '화장실 쉼터'울산 동구, 주민·직장인 대상 '25만보 걷기' 챌린지 진행관련 기사울산해경, 15일 북구 당사항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울산 방어진항서 선저폐수 180L 불법 배출…해경 추적에 적발영화 보기 전 '구명조끼 안전수칙'…울산해경 공익광고 상영"창원 실리도-원전항 해상 배전선로 지나는 25m 선박은 반드시 신고"울산 슬도방파제서 낚시객 테트라포드 추락…해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