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임현철 남구청장, 이양임 남구의회의장이 남산 사거리 체육시설지 일원에서 열린 남산 수목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자연보호 중앙연맹 울산광역시 남구협의회 회원과 함께 진달래 나무를 심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공무원 대상 2026년 인구정책 교육 실시고교 '암살자(들)' 단체관람 취소 여파…울산 교육계·극장가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