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6일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항 제1부두 석탄 야적장에서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남구박정현 기자 조용식 울산교육감 "아이들 미래 위한 새로운 길 만들겠다"울산공업축제, 10월 8~11일 울산 전역에서 개최관련 기사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울산공업축제, 10월 8~11일 울산 전역에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울산(6일, 화)국수축제·지구촌 엑스포 열린 포항 구룡포·영일대해수욕장 북새통"술값 내면 보내줄게" 여자친구 폭행한 20대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