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45분께 울산 남구 옥동의 한 도로에서 14톤 화물차가 신호등 정비를 위해 멈춰있던 1톤 트럭과 고소작업차를 들이받았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교통사고박정현 기자 5개월 딸 던져 영구 뇌 장애 입힌 친부, 항소심서 감형울산 중구의회 10월 임시회 폐회…11월 19~27일 행정사무감사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토)…구름 많고 큰 일교차…경남 내륙 아침 안개쌍둥이 형 죽자 신분 훔쳐 19년 도피…형의 옛 연인 한마디에 '덜미'경부고속도로 서울TG 부근서 3중 추돌…10대 등 3명 부상대구도시철도1호선 월촌~송현역 구간 단전…11분간 운행 중단(종합)함양 통영대전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60대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