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45분께 울산 남구 옥동의 한 도로에서 14톤 화물차가 신호등 정비를 위해 멈춰있던 1톤 트럭과 고소작업차를 들이받았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교통사고박정현 기자 울산 폐기물 업체서 빈 드럼통 자르다 폭발…1명 얼굴 다쳐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관련 기사"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카약 뒤집혀 바다에 빠진 50대…해군, 신고 10분 만에 구조[단독] 에어서울 기내서 발화한 보조 배터리, 국적사 3곳 반입 금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서 10일 '사구축제'…걷고, 배우고,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