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울주군, 10~11월 가을 관광 이벤트…스탬프투어·SNS 인증"경계지역 상습 정체 풀자"…울산·경주, 국도 확장·건설 손잡는다관련 기사울산시, 부산·경남 여행사 초청 팸투어…반구천암각화·국가정원 알린다롯데마트·슈퍼, 제주 특산물 담은 '제로' 3종 출시박물관 보고 민속놀이 즐기고…추석 연휴 울산 즐길거리 '한가득'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