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교섭 끝 30일 새벽 타결…노조 10월2일 조합원 찬반투표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지난 6월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조민주 기자 '123번 복원·126번 증차' 3일 시행…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안내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회의…내년 운영계획 수립관련 기사동서발전, 수소산업 혁신포럼…재생에너지 변동성 보완 대안 모색'아직인데' 발표한다는 트럼프…알래스카 LNG, 철강·조선 수혜 '주목'李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지금도 목도하고 있는 현실"HVDC 국산화 속도…서해안 송전망 2030년 적기 구축 머리 맞댄다HD현대重, '대호김종서함' 진수 "이지스구축함 6척 중 5척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