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씨(왼쪽)가 29일 헌혈의집 성남동센터에서 헌혈 유공자의 집 명패를 받았다.(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헌혈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0일, 수)울산교육청, 학부모 240여명과 공교육 신뢰 회복 방안 논의관련 기사[화보]사진으로 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위고비·마운자로 투약자 헌혈 잇따라…올해만 45건 발생경북 22개 시군 21일부터 독감 무료접종…어린이 14세까지 확대SK온, 헝가리 CSR 시상식서 2년 연속 수상…지역 상생 인정한국릴리, 세계 봉사의 날 맞아 지역사회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