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직원이 선박 내 금속표면파 통신기술과 연계한 비상벨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중조민주 기자 울주군 치매안심센터 서울주분소 문 열어…서부권 주민 검진·상담'언양 한우불고기축제' 10월 9일 개막…한우 즉석 경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