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과 수협 어선안전조업국이 VHF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공무원 3명 'AI 챔피언'…음악앨범·QR설문 등 제작울산 북구 직원들, 위기가구 치과 진료비 300만원 기탁관련 기사울산 앞바다서 카이트서핑하던 40대 외국인 숨져올해 전국 해루질 사망자 중 절반이 충남서 발생해경 "예인선 실종자 수색, 18일밤부터 집중수색→광범위 수색 전환"박재화 남해지방해경청장 취임…첫 일정은 침몰 예인선 수색현장 방문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7일 차…풍랑주의보에 또 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