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1시 14분경 울산 나사항 북방파제 앞 약 1m 해상에서 물에 빠진 30대 남성을 해경과 소방 당국이 육상으로 인양하고 있다. 2026.9.14(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추경안 37억 감액 수정 가결…정례회 폐회관련 기사부산 침몰 예인선 보름째 야간수색…함선 16척, 해경·군 병력 투입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15일째…함선 33척·항공기 6대 투입 총력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2주째 이어졌지만…부산 침몰 예인선 14일차 수색 돌입…심해잠수사 투입 연기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13일차…다시 이어지는 '제자리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