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만 골라 기억하는 온디바이스 AI 비서.(UNIST 제공 AI 생성 이미지.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왼쪽부터 공태식 교수, 이창민 연구원.(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UNIST김세은 기자 경찰 음주 측정 앞두고 차에서 소주 마신 40대…징역형 집유[오늘의 날씨] 울산(25일, 일)…해안 강풍, 최대 80㎜ 비관련 기사UNIST "병원균 잡는 세균, 먹잇감 표면 따라 공격 효과 달라""답변 넘어 행동하는 AI로"…MS, 차세대 AI 연구 성과 공개"스크린 오래 보면 아이 충동조절력 떨어진다"…뇌 백질이 변수과기원 중도탈락 6년 새 최저…과학고·영재도 5년 새 최소'너도나도' 삼성·SK하닉, 소부장 부스 '한산'…반도체 양극화[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