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지난 7월 17일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답사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울주군, 3회 이상 상습 체납자에 '관허사업 제한' 추진동서발전,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우수상관련 기사'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24일 개최…버스킹·노래자랑·플리마켓고려 말·조선 초 왕실 사찰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청신호김민석 "8년 만에 민주당 선택한 울산…김상욱 시정 성공 뒷받침"울산시-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AI 실증센터 등 예산 반영 건의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상징 디자인 개발…10월7일까지 선호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