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지난 7월 17일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답사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울산시, 열린시장실 누리집 개편…"온라인 소통 강화"울산-전남광주, 자동차 제조 'AI 전환' 추진…5년간 580억 원 투입관련 기사울산시, 지역 국회의원과 내년 국가예산 확보…"원팀 총력 대응"'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주화' 한정 특판…'한국의 갯벌' 주제'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유산은 미래로 흐르는 시제"…'유산 2.0'을 정의하다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영역 대폭 넓혔다…2단계 확대 등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