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진 3일 밤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1일, 수)…새벽까지 가끔 비, 아침 15도울산 북구의회, 14일간 정례회 마무리…23일부터 행감 돌입관련 기사반구대병원 공대위, 김상욱 시장 향해 "지원 체계 부재가 진짜 문제""26학번은 돈 내고 27학번은 공짜?"…국립대 등록금 지원 논란"울산바위에 깃든 할아버지의 고향 이야기"…속초에서 어린이 음악극 공연'국힘 의원 집단퇴장' 울산시 국감 재개…김상욱 답변 태도 싸고 언쟁서울교육청, 24일 혁신미래교육 포럼…11개 교육청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