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17차 본교섭서 임단협 재논의상여금·정년 연장·해고자 복직 쟁점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전면 파업에 들어간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자동차업종 조합원들이 공동파업대회를 열고 있다. 2026.8.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정현 기자 울산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천장서 시작…복구에 6개월 전망(종합)"정치 얘기 좀 그만해"…대리기사 폭행한 60대 벌금 100만 원관련 기사전북은행, 1036억 지역성장펀드에 150억 출자…금융권 최대기둥 없애고 공장까지 새로 지었다…"GV90, 가장 어려운 차"현대차그룹,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10억 내놨다HD현대重 노조 내일 파업권 결론…제조업 '성과급 갈등' 분수령기아 노조, 다음주부터 부분파업…현대차 이어 생산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