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1시간30분 만에 진화경찰, 전기적 요인 염두에 두고 조사불에 탄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22일 오후 10시 43분께 이곳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동구화재방어진활어센터박정현 기자 톨루엔 옮기다 '펑'…'7000명 대피' 울산 화학 업체 화재 현장 감식[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5일, 목)관련 기사"방어진 상권 살리자"…울산 동구청, 부서별 순회 오찬 추진"조선업 호황, 기업만 좋아선 안돼"…천기옥 울산 동구청이 말한 '상생'울산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한 달…상인들 "추석에 내년 설 대목까지"HD현대중, 울산 동구에 추석 성금 8300만원…32년째 명절 나눔울산시,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57곳 지원…1억1400만원 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