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1시간30분 만에 진화경찰, 전기적 요인 염두에 두고 조사불에 탄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22일 오후 10시 43분께 이곳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동구화재방어진활어센터박정현 기자 10년 만에 전면파업한 현대차 노조…24일 교섭 재개에 파업 유보"정치 얘기 좀 그만해"…대리기사 폭행한 60대 벌금 100만 원관련 기사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서 불…1시간 30분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