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정규직 예술강사들 뿔 났다…"노동환경 개선, 생계 보장하라"

교육청 "국고 축소 탓, 중앙부처에 예산 확충 요구할 것"

본문 이미지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울산지부 예술강사분과는 20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술강사의 노동조건 개선과 2027년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예산 확대를 요구했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울산지부 예술강사분과는 20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술강사의 노동조건 개선과 2027년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예산 확대를 요구했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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