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내와리 일대에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 비소 기준치 이상 검출울주군(내와리) 농지불법성토 및 산업폐기물 불법매립 주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 내와리조민주 기자 울주군청 로비 '울주갤러리' 올해 대관 조기 마감…군민 누구나 무료울산소방, 360억 들여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 도입 추진관련 기사농지 높인다더니 산업폐기물 매립 혐의…울주군 성토업자 구속울주군의회, 행감 9일간 50개 기관 감사·275건 지적울산시의회, 전국 첫 '폐기물 불법매립 예방' 조례 제정 추진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울주군, 농지개량 성토 행위 전면제한 조치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