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내와리 일대에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 비소 기준치 이상 검출울주군(내와리) 농지불법성토 및 산업폐기물 불법매립 주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 내와리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분사창업기업·사내벤처 첫 합동 워크숍…사업화 역량 점검S-OIL, 푸른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10년째 후원관련 기사울주군, 올해 2회 추경예산 597억 증액 편성울산 불법 산업폐기물 4만6000톤 대집행…처리비용 110억 시·군 반반씩울주군,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업장 3곳 적발…행정처분 사전통지"울주군 매립지 침출수서 1급 발암물질 페놀 13~15배 검출"조용식 울산교육감, 내와어울림수련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