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내와리 일대에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 비소 기준치 이상 검출울주군(내와리) 농지불법성토 및 산업폐기물 불법매립 주민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 내와리조민주 기자 울주군, 올해 2회 추경예산 597억 증액 편성HD현대중, 지역 어르신 영화관람 지원…11월까지 600명 초청관련 기사울주군, 올해 2회 추경예산 597억 증액 편성울산 불법 산업폐기물 4만6000톤 대집행…처리비용 110억 시·군 반반씩울주군,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업장 3곳 적발…행정처분 사전통지"울주군 매립지 침출수서 1급 발암물질 페놀 13~15배 검출"조용식 울산교육감, 내와어울림수련장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