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승객 1명 부상 등 신고 10여건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던 17일 오전 11시 25분 울산 중구 교동의 한 주택가 담벼락이 무너져 소방대원들이 조치하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17일 오전 7시 24분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 당국이 조치하고 있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호우주의보 울산 비 피해 잇따라…나무 쓰러지고 도로 침수[오늘의 날씨]울산(16일, 일)…최대 150㎜ 비, 돌풍 천둥 번개 동반관련 기사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4명 부상(종합2보)경남 남해안·제주 늦은 밤까지 비…연휴 뒤 '체감 33도' 무더위'연휴 800㎜ 물폭탄' 거제 조선소 침수 피해…출근 제한 조치온라인 쇼핑몰서 타사 상표 무단 도용한 30대 벌금형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