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새울본부, 2027년 한수원 지원사업 설명회…'퍼실리테이터' 첫 도입울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매출 100억 원 돌파관련 기사현대차 파업, 회사도 직원도 손해…생산차질 4만대·임금 192만원↓휴가 복귀 현대차 노조, 12일부터 추가 파업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현대제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