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째 펄펄 끓는 울산…밤낮 바뀐 태화강 국가정원의 두 얼굴

[르포] 러닝·맨발 걷기 등 일상, 폭염 피해 야간에 몰려
한 낮엔 '텅텅' 빈 낯선 국가정원 풍경이 당황스럽기도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걷거나 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걷거나 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오후 9시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5일 오후 9시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11시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이 한산하다. 전날 밤 이곳에선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6일 오전 11시께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이 한산하다. 전날 밤 이곳에선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2026.8.6 ⓒ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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