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인 7일 서울 39도·인천 38도…동풍·강한 햇볕에 '극한폭염' 최고조주말 동해안 최대 120㎜ 비 내리며 더위 주춤…서쪽은 35도 안팎 지속연일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6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온실가스 못 줄이면…세기말 여름 52일은 '가만히 있어도' 열스트레스수도권 최고 38.5도·밀양 39도…비 내리는 주말, 폭염 한풀 꺾일듯관련 기사수도권 최고 38.5도·밀양 39도…비 내리는 주말, 폭염 한풀 꺾일듯태풍 비켜가고 '살인 폭염' 최고 39도…강원·전주도 중대경보태풍도 "거긴 너무 뜨거워"…한반도 비켜가는 '돌핀'과 '찬홈'출근길부터 땀 뻘뻘…오전 9시 수도권 33.9도, 서울 한낮 39도내일 '입추'에도 폭염 계속…한낮 39도·체감 38도 '가마솥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