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드러낸 울산 울주군 대곡천.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울산가뭄박정현 기자 건물값 5.6억 부풀려 6억대 불법대출 일당 4명 검찰 송치울산 남구, 울산고래축제 준비 돌입…체류형·참여형으로 전환관련 기사짧은 장마, 강한 폭염에…경상권 가뭄 '심각' 저수율 10%대도수자원공사 보령댐, 충남 서부권 산업·관광·물순환 혁신 견인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마른장마에 울산 식수댐 저수율 '뚝'…강우량 예년 60% 수준[르포] 갈라진 논밭에 메마른 흙먼지만…울산 농심도 '바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