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드러낸 울산 울주군 대곡천.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울산가뭄박정현 기자 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작업자 7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관련 기사AI·로봇·드론 총출동…340개 기업 참여 '안전산업박람회' 부산서 개막울산 북구, 하반기 재난안전 특교세 2.8억 확보…그늘막 등 설치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