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현대차가 고용 보장도 직접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글로비스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파업박정현 기자 "같이 놀개, 함께 가개"…울산 태화강서 반려동물 축제코인 투자 사기에 9000만원 날릴 뻔한 60대…은행원 촉이 막았다관련 기사울산 자동차부품 산업전환 해법은…진보당 울산서 토론회"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금속노조 "현대차, 납품단가 절감 멈추고 원청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지부, 30일 총파업…"현대차가 하청 고용 책임져야"화물연대, 현대차 울산공장 납품 거부…"생산라인 중단 위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