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가 2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현대차가 고용 보장도 직접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글로비스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파업박정현 기자 출마 포기 대가로 '5000만원' 모의…지역농협 선거 출마자 4명 집유울산에너지고, 2026학년도 취업률 벌써 81%…반도체 분야 72명관련 기사금속노조 울산지부, 30일 총파업…"현대차가 하청 고용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