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현대차 관계자가 울산 북구 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H-희망드림 출산양육물품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조민주 기자 "울주병원 환자, 약 처방전 들고 500m 이동…대책 마련해야"울산시·HD현대중공업, 1조원대 발전엔진·SMR 공장 투자 협약관련 기사울산 자동차부품 산업전환 해법은…진보당 울산서 토론회'칠천피 지지력 테스트'…개인 1.6조 '차익실현' 7017선 마감 [시황종합]새만금청,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 착수…10월 중 결과 예상"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분과 출범…"새 산업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