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울산 장생포 일대에서 열린 '2023 울산 고래축제' 현장. 방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3.5.11 ⓒ 뉴스1 DB관련 키워드울산 남구장생포꼰대희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1일, 월)[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