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든 비닐·젖은 수건으로 더위 피해…매출 감소 '이중고'13일 울산 중구 구역전시장에서 한 상인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07.13.ⓒ 뉴스1 김세은 기자13일 울산 중구 구역전시장에서 한 상인이 젖은 수건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07.13.ⓒ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폭염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1일, 수)…새벽까지 가끔 비, 아침 15도울산 북구의회, 14일간 정례회 마무리…23일부터 행감 돌입관련 기사프로야구 경기 중단 4번 중 3번은 '비'…재개까지 평균 47분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쌀쌀해서 외투 걸쳤어요" 화마 덮친 태화강 억새 은빛 물결이형일 "7.9조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이행…첨단·신산업 투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