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75장·북구 5장 부족…추가분 송부로 투표 중단 없어시장·시의회·대학가 "참정권 침해"…진상규명·재발방지 요구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9 ⓒ 뉴스1 김민지 기자국민의힘 소속 이성룡 울산시의장은 10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세은 기자 양희성 울산 동부경찰서장 취임…"산업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울산시의회, 8대 마지막 임시회 6일간 돌입…조례 등 심의관련 기사인천 추가 투표용지 사용 6곳→11곳…'득표수 동일' 송도1동 포함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초유의 '투표지 사태'에 합수본 출범 임박…대검 "의혹 엄정 규명"'주인 없는' 선관위 논란 반복 뒤엔…분산된 조직, 감시·견제 미흡울산서도 투표용지 부족했었다…투표지 200장 막판 추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