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75장·북구 5장 부족…추가분 송부로 투표 중단 없어시장·시의회·대학가 "참정권 침해"…진상규명·재발방지 요구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9 ⓒ 뉴스1 김민지 기자국민의힘 소속 이성룡 울산시의장은 10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관련 기사[단독] 투표지 인쇄, 5년째 한곳에 집중…비상시 '플랜 B' 없다'투표지 50% 축소' 지침에…전국 17곳 중 울산 선관위만 우려'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인천 추가 투표용지 사용 6곳→11곳…'득표수 동일' 송도1동 포함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