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동권, 국힘 박천동과 세 번째 맞대결서 모든 동 우위이동권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청장 후보가 4일 울산 북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산악문화 학술대회 10일 울산박물관서 개최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폭행…50대 아빠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지선]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당선…57.17% 득표, 개표율 89.66%외나무다리서 만난 이동권·박천동, 세 번째 빅매치 울산 북구 공단 공략"북울산역세권에 '제2 혁신도시'"…범진보 이동권·윤종오 공동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