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동권, 국힘 박천동과 세 번째 맞대결서 모든 동 우위이동권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청장 후보가 4일 울산 북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지선]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당선…57.17% 득표, 개표율 89.66%외나무다리서 만난 이동권·박천동, 세 번째 빅매치 울산 북구 공단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