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14장 남기고 투표지 도착…일련번호 수기로 기록투표 못 한 유권자는 없어…선관위 관계자 "부족하면 사용"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장에 투표용지 부족 관련 중앙선관위를 규탄하는 손팻말이 놓여 있다. 2026.6.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2026지방선거조민주 기자 울산시, 올해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379억 부과노미경 울주군의원 "범서읍 분읍 선제 검토해야"관련 기사국힘 재선거 소청 결정에 민주 "부정선거 편승한 구태"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심각성 상부 보고 안 해"국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선거소청 결정…서울 등 6곳(종합)시민단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국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