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옥 진보당 후보에 1739표차 막판 역전승"1년간 하루 2시간씩 수면"…27년 만의 여성 동구청장 결실천기옥 국민의힘 울산 동구청장 후보가 4일 새벽 울산 동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천기옥 당선인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방어진항서 선저폐수 180L 불법 배출…해경 추적에 적발민주당·진보당 울산시당, 김태규 '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비판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