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옥 진보당 후보에 1739표차 막판 역전승"1년간 하루 2시간씩 수면"…27년 만의 여성 동구청장 결실천기옥 국민의힘 울산 동구청장 후보가 4일 새벽 울산 동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천기옥 당선인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수상한데…" 택시기사 신고에 1억대 투자사기 현금수거책 덜미[6·3 지선] 국민의힘 김태규, 김상욱 지역구 탈환…"정부 못하면 견제"관련 기사제물포는 국힘, 영종은 민주…신생구 초대 수장 선거 '손에 땀쥔 승부''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어디서 뺏겼나…이정학 승리 이끈 '북삼동'민경선 24.5%p 차 승리…경기 4대 특례시 '2대2 균형' 깨졌다당선증 받은 김중남, 새벽시장으로…강릉 첫 민주당 시장 '첫 행보'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