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개시 전 30여명 대기…3대 가족·이주 노동자도 '한 표'학교 복도·터미널 이색 투표소 눈길6·3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울산 동구 방어동행정복지센터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6.3/뉴스1 김세은 기자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울산 동구 화암초등학교 1층 복도에 투표소가 마련돼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6.3/뉴스1 김세은 기자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울산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터미널에 투표소가 마련돼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6.3/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아파트서 전동휠체어 배터리 충전 중 폭발…70대 화상[오늘의 날씨]울산(3일, 수)…오후부터 흐림, 해안 높은 물결박정현 기자 "후보 잘못 찍어 투표지 다시 달라"…울산 투표소 곳곳서 소란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관련 기사[투표율] 1시간 남긴 오후 5시 57.4%…60% 벽 돌파 근접[투표율] 울산 오후 5시 59.9%…2022년 지선보다 11.2%p↑[투표율] 오후 4시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잘못 찍었다" "나도 보여주겠다" 일부 소동…한 표 후 나들이(종합)[뉴스1 PICK]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51.9%…2022년 최종 투표율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