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은 참배 행보, 김두겸은 상권 순회, 박맹우는 남구 유세한화 사고 여파로 대규모 세몰이 대신 차분한 선거운동김상욱 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김두겸 국민의힘,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가 2일 울산 전역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조민주 기자 울산청년아카데미 수강생 모집…만 20~45세 시민 대상울산 남구갑 보선 후보 4인, 막판 '우중 총력전'관련 기사선관위,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 후보 허위사실 공표 고발"한순간에 판 뒤집힐 수도"…원주시장 막판 승부처 '부동층'박찬대 "위대한 선택 기다리겠다…내일 반드시 투표해 달라"박민식 "이번 보궐선거는 가짜 북구사람과의 대결"임현철 울산남구청장 후보, 채무 신고 196억 누락에 "행정착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