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 측 "관계자들과 의논해 추가 답변할 것"30일 울산 남구청 대강당 사전투표소 앞에서 한 시민이 ‘선거공보 이의제기 결정' 공고문을 읽고 있다. 이 공고문에는 국민의힘 임현철 남구청장 후보가 선거공보 재산 상황에 채무 197억 원을 누락했다고 명시돼 있다.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임현찰최덕종2026지선기초단체장김재식 기자 아침에 비 뿌린 울산 정자·신명해변 낚시꾼들 '북적'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