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나들이객 '발길'…'알박기텐트' 여전해 '눈살'7월 첫 주말을 맞아 4일 오전 11시께 찾은 울산 북구 신명해변에는 흐린 날씨로 물놀이객들보다 낚시꾼들로 붐볐다. 2026.7.4 ⓒ 뉴스1 김재식 기자4일 북구 신명·정자해변의 명소인 주상절리에서 부부가 낚시를 즐기고 있다.2026.7.4 ⓒ 뉴스1 김재식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정자신명해변김재식 기자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