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나들이객 '발길'…'알박기텐트' 여전해 '눈살'7월 첫 주말을 맞아 4일 오전 11시께 찾은 울산 북구 신명해변에는 흐린 날씨로 물놀이객들보다 낚시꾼들로 붐볐다. 2026.7.4 ⓒ 뉴스1 김재식 기자4일 북구 신명·정자해변의 명소인 주상절리에서 부부가 낚시를 즐기고 있다.2026.7.4 ⓒ 뉴스1 김재식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정자신명해변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관련 기사울산 강동해안공원 내년 3월 준공 목표 본격 추진…203억 투입울산 북구 명소 '일곱만디·12경' 스탬프 이미지로 '탄생'울산 '북구12경·일곱만디' 전국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울산 북구, 명촌억새군락지 등 12경 최종 선정간절곶 등 울산 해돋이 명소 폐쇄…접근 도로 등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