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경선 파행 '진통'왼쪽부터 울산시장에 출마하는 김상욱 민주당 후보,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박맹우 무소속 후보가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다.(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울산김세은 기자 김종훈 "김상욱 측, 경선 여론조사 데이터 받았나"…해명 요구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소 269곳 확정…유권자 93만6171명관련 기사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 중단…김상욱 "역선택 의혹"국힘 '108배' 읍소에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거절''울산시장 4자 대결' 김상욱 37%·김두겸 32%…단일화 변수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공정성 의혹 파행(종합)김종훈 측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일방 중단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