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경선 파행 '진통'왼쪽부터 울산시장에 출마하는 김상욱 민주당 후보,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박맹우 무소속 후보가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다.(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靑에 '공공기관 2차 이전' 염원 8만8351명 서명부 전달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HD현대중 찾아 "노사 원만한 합의를"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