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차량 이동 중 테트라포드 추락 목격…바다 뛰어들어 도움지난 23일 오후 3시께 울산 동구 주전초등학교 인근 주전해안길에서 테트라포트 사이로 빠진 초등학생을 구조하고 있다.(조용식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교육감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김종훈 측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일방 중단 유감"김상욱 측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특이사항' 발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지선 D-30] 재보선 지역 1인 투표용지 최대 8장…세종·제주는 4~5장[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