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이 22일 남구 장생포에서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를 타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2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웨일즈카트장생포고래문화마을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부산대·근로복지공단, 종가로 공공공지에 협업정원 조성공약 발표부터 인재 영입까지…울산교육감 후보 3인 표심 공략 '속도'관련 기사장생포, 연중 즐기는 관광지로 재도약…500만 관광객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