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학생 마음치료 책임" vs 조 "학교에 예산 주권" 공약 대결김 캠프, 장평규 전 출마자 합류로 지지세 확장왼쪽부터 구광렬, 김주홍,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후보.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구광렬김주홍조용식2026지방선거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1일, 월)[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