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종훈 단일화 합의…지지층 "이번 선거서 심판"보수 지지층 "민주·진보 단일화 파급력 찻잔 속 태풍"왼쪽부터 김두겸 국민의힘,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김종훈,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 뉴스1 조민주 기자울산 시민들이 15일 오전 중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산책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울산울산시장김상욱김두겸박맹우단일화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서 SUV와 경차 추돌…SUV 운전자 도주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 가동…"진보당 경선·본투표 모두 승리할 것"관련 기사울산시장 다자대결 김상욱 37.0%·김두겸 34.1%·김종훈 14.6%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민주·혁신 울산시장 '김상욱으로 단일화'…진보당 협상 촉각(종합)황명필, 김상욱으로 울산시장 단일화…"국힘 제로 위해 결단"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 등록 전' 사실상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