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종훈 단일화 합의…지지층 "이번 선거서 심판"보수 지지층 "민주·진보 단일화 파급력 찻잔 속 태풍"왼쪽부터 김두겸 국민의힘,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김종훈,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 뉴스1 조민주 기자울산 시민들이 15일 오전 중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산책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울산울산시장김상욱김두겸박맹우단일화박정현 기자 해외 밀수부터 '던지기'까지…마약 유통 가담 30대 '징역 7년'김태선 의원, 전반기 법안 통과 35건… 부·울·경 1위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