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종훈 단일화 합의…지지층 "이번 선거서 심판"보수 지지층 "민주·진보 단일화 파급력 찻잔 속 태풍"왼쪽부터 김두겸 국민의힘,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김종훈,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 뉴스1 조민주 기자울산 시민들이 15일 오전 중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산책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울산울산시장김상욱김두겸박맹우단일화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소상공인 노후 간판 교체 지원…최대 250만원[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화)관련 기사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